대구시는 '금호강 르네상스'를 이끌 수변공간개발과장에 환경부 이동춘 사무관을 지난 26일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신임 대구시 수변공간개발과장은 1990년 환경직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30년 넘게 금강유역환경청 화학관리과장, 대구지방환경청 수질관리과장,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통합하천관리TF팀 근무 등 하천관리 및 개발 업무를 수행해 왔다.
이 과장은 민선8기 주요 공약 사항인 '금호강 르네상스'를 열기 위한 금호강 그랜드플랜 프로젝트,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 등 친시민적인 수변공간 개발사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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