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환경부 출신 이동춘 수변공간개발과장 임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춘 대구시 수변공간개발과장
이동춘 대구시 수변공간개발과장

대구시는 '금호강 르네상스'를 이끌 수변공간개발과장에 환경부 이동춘 사무관을 지난 26일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신임 대구시 수변공간개발과장은 1990년 환경직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30년 넘게 금강유역환경청 화학관리과장, 대구지방환경청 수질관리과장,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통합하천관리TF팀 근무 등 하천관리 및 개발 업무를 수행해 왔다.

이 과장은 민선8기 주요 공약 사항인 '금호강 르네상스'를 열기 위한 금호강 그랜드플랜 프로젝트,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 등 친시민적인 수변공간 개발사업을 맡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