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대구은행, ‘최저금리 4.05 %’ IM주택담보대출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대 10억원까지 … 전 지역 15억원 시세 이하 가능

DGB금융그룹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 다음 달 1일부터 지역 제한 없이 비대면으로 최대 10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IM주택담보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

IM뱅크 앱을 통해 365일 신청할 수 있고, 대출 신청 단계에서 IM뱅크 가입 없이도 고객의 대출 가능 한도와 금리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대출 가능 최대 금액은 10억원(생활안정자금 최대 2억원)이고 대출금리는 신용등급과 거래실적에 상관없이 최저 연 4.05%(09월 1일 기준)이다. 지역 제한 없이 전 지역에 소재한 아파트(KB시세 15억원 이하)라면 신규주택 구입자금, 생활안정자금, 기존 주택담보대출 대환, 전세 보증금 반환 대출을 취급 가능하며, 배우자 공동 명의인 경우에도 가능하다.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직장인, 사업자, 연금 소득자 등이다. 1개월 이상의 급여 소득 또는 연금 소득이 있거나 소득금액증명원이 발급 가능한 사업자는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영업점 방문 없이도 주택 구입자금 및 기존 주택담보대출 대환이 가능하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낮은 대출 금리의 IM주택담보대출 상품으로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자금의 원활한 공급과 주거 안정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