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공중전화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현주기자
이현주기자

31일 경북 의성군 의성초등학교 앞에 있는 공중전화기 부스에서 주민 김상희(64)씨가 전화를 걸고 있다. 김 씨는 "평소 눈에 띄지 않던 공중전화기를 보니 반갑기도 하고 휴대폰이 없던 옛 시절 생각도 나서 한 번 이용해봤다"며 "휴대폰 가입자 5천만 시대에 여전히 건재한 공중전화를 보니 어쩐지 기성세대도 기죽지 말고 힘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