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공중전화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현주기자
이현주기자

31일 경북 의성군 의성초등학교 앞에 있는 공중전화기 부스에서 주민 김상희(64)씨가 전화를 걸고 있다. 김 씨는 "평소 눈에 띄지 않던 공중전화기를 보니 반갑기도 하고 휴대폰이 없던 옛 시절 생각도 나서 한 번 이용해봤다"며 "휴대폰 가입자 5천만 시대에 여전히 건재한 공중전화를 보니 어쩐지 기성세대도 기죽지 말고 힘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