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 신천 수위 상승에 신천동로 전면통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6일 대구시는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많은 비로 인해 신천 수위가 상승했다며 이에 따라 신천동로를 전면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출근시간대에 앞선 이날 오전 4시 49분쯤 긴급재난문자를 대구 전 지역에 발송, 신천동로를 우회해 통행할 것을 부탁했다.

신천동로는 이날 0시 25분부터 전면 통제가 적용되고 있다. 아울러 전날인 5일 밤부터는 금강잠수교, 오목천잠수교, 가천잠수교, 신천좌안도로(가창에서 상동교 방면), 성서4차순환로 방향 굴다리 등도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대구의 상습 침수 도로인 신천동로는 지난 8월 24일 낮에도 폭우에 따라 수위가 높아지며 침산교~상동교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