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서 새벽녘 운동하러 가던 할머니 3명 화물차에 치여…1명 사망 2명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교통사고 현장. 의성소방서 제공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교통사고 현장. 의성소방서 제공

13일 새벽녘 경북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서 운동을 하러나가던 할머니 3명이 포터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3분쯤 한 마을에 사는 80대 할머니 2명과 60대 할머니 1명이 운동을 하러 집을 나섰다 도로를 건너던 중 달려오는 1톤 포터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80대 할머니 1명이 숨졌고 나머지 2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현장은 어두운데다 안개까지 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포터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