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구 동구 봉무공원에서 열린 '2022 봉무 곤충 페스티벌'에서 윤석준 동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아이들이 희망의 나비를 날리는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는 대구 유일의 곤충 테마 공간인 봉무나비생태원에서 나비와 곤충을 주제로 열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7일 오후 대구 동구 봉무공원에서 열린 '2022 봉무 곤충 페스티벌'을 찾은 아이들이 꽃밭 위를 날아다니는 나비를 구경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는 대구 유일의 곤충 테마 공간인 봉무나비생태원에서 나비와 곤충을 주제로 열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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