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폴 바셋, ESG 경영 일환 ‘전자영수증’ 전면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폴 바셋 제공
사진= 폴 바셋 제공

폴 바셋이 26일부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전자영수증'을 전면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완전히 없앤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 멤버십 회원들에 한해 전자영수증을 발행했던 일반적인 방법과는 다르게 비회원 고객들에게도 전자영수증을 발행하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이다. 폴 바셋 전자영수증은 발급을 원하는 고객에게 발행되며, 결제단계에서 서명패드에 간단히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된다.

폴 바셋은 그간 매년 1,200만건 정도의 종이영수증을 발행했는데, 이를 길이로 환산하면 2천484km 정도다. 이번 전자 영수증 도입으로 한라산의 1,273배가 넘는 길이의 종이영수증을 완전히 없애 연평균 약 54톤의 종이를 아낀다는 데서 큰 의미가 있다.

폴 바셋 김용철 대표는 "폴 바셋이 업계 최초로 전자영수증 전면 도입에 나섰다"며, "연간 54톤의 종이를 아껴 산림과 환경을 보호하게 된 셈"이라고 말했다. "전자영수증 전면 도입은 '친환경 굿즈 증정 프로모션', '커피박 트레이 도입'과 같은 폴 바셋 ESG 경영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다양한 ESG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