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3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중앙무대에서 열린 '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 순국 독립운동가 206인 추모식'에 참석한 새솔유치원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개천절인 3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중앙무대에서 열린 '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 순국 독립운동가 206인 추모식'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염원을 기원하는 춤인 '지전춤' 공연이 열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개천절인 3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중앙무대에서 열린 '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 순국 독립운동가 206인 추모식'에서 이종일 동요 밴드의 공연이 열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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