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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대공원, KOVA '다문화 이해 사진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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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다양한 해외봉사활동 담아

경주엑스포대공원 경주타워 전망 1층에서 31일까지 KOVA의
경주엑스포대공원 경주타워 전망 1층에서 31일까지 KOVA의 '다문화 이해 사진전'이 열린다. 엑스포 제공

경주엑스포대공원은 경주타워 전망 1층에서 '한국해외봉사단원연합회(KOVA)의 '다문화이해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KOVA 회원들의 해외봉사활동을 담은 것으로,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31일까지 작품 60여 점이 전시되는 이번 사진전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활동·공적개발원조(ODA)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봉사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사모 KOVA 이사장은 "KOVA의 역할과 하는 일이 널리 홍보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지구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KOVA는 한국국제협력단을 통해 해외봉사를 다녀온 단원들이 설립한 비영리 민간단체로, 지구촌 소외계층 지원과 공익적 사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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