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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팬클럽 ‘탁클래스’, 안동 사회복지법인 애명에 생필품 2500만원 상당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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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해마다 선행 이어

'THE FACT MUSIC AWARDS'에서 상을 탄 가수 영탁. 탁클래스 제공

영탁팬클럽 '탁클래스'가 14일 가수 '영탁'의 'THE FACT MUSIC AWARDS' 수상을 기념해 영탁의 고향인 안동 사회복지법인 애명에 생필품 2천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탁클래스는 지난 9월에도 추석을 맞아 애명노인마을에 쌀 300㎏ 전달했고 앞서 5월 9일에는 영탁 모교인 안동고등학교에 장학금 200만원과 마스크 2천500장, 2천400만원 상당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선행을 이어 가고 있디.

탁클래스 멤버들은 영탁 공식 팬카페인 '영탁이딱이야' 회원이기도 하다. 이들은 영탁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최종 2등을 차지한 2020년부터 해마다 지역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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