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40호] “동티모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숙자 청솔노인복지센터 조리원

전숙자 청솔노인복지센터 조리원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전숙자 청솔노인복지센터 조리원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40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전숙자 청솔노인복지센터 조리원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40번째 손길이 됐다.

전 씨는 가정복지회에서 지원하는 동티모르 메트로 초등학교 아이들의 영상을 우연히 보게 돼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전 씨는 "메트로초등학교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과, 꿈을 포기하지 않은 청년들의 허름한 천막생활을 하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는데 그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