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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이 함께한 '구미 작은음악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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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락공원에서 열려... 소풍 온 시민들도 함께 즐기는 무대
아이들도 무대 앞에서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자리매김

15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열린
15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열린 '2022년 구미작은음악회'에서 아이들이 무대를 함께 즐기고 있다. 이영광 기자
15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열린
15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열린 '2022년 구미작은음악회'에서 어른과 아이들이 에어쇼파에 앉아 무대를 함께 즐기고 있다. 이영광 기자

매일신문이 함께한 '2022년 구미 작은음악회'가 지난 15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음악회는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구미 동락공원 어린이 놀이터 잔디광장에서 열려 가족들과 친구들이 무대와 소풍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애플트리, 루나리스, 마루, 가을정원, 모과양 등 여러 가수팀이 무대에 올라 맑은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앞에는 에어소파를 마련해 아이들이 편히 앉아 무대를 즐겼다. 또한 주변에는 '전통문양 키링 만들기', '전통한지 꽃반지 만들기' '업사이클 가랜드 만들기' '페이스페인팅&캐리커쳐' 체험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 발길을 모았다.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구미을)은 "따스한 햇살 아래 잔디밭 위에서 편안해 보이는 시민들과 함께 잠시나마 음악 감상에 몰두했다. 평소 음악을 즐기며 개인 시간을 보내는 저에게는 짧지만 행복한 시간이었다. 시민들도 힐링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5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열린
15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열린 '2022년 구미작은음악회'에서 많은 시민들이 무대 옆에 마련된 체험부스를 찾아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이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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