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관공서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를 준다는 여론이 높았던 대구 수성경찰서 앞 녹지공간이 새롭게 단장돼 시민들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수성구청 관계자는"이 녹지공간은 담장 허물기 사업으로 2008년 조성해 14년간 시민들과 함께했지만 시설이 노후화 돼 전통 기와 담장 등으로 개선했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6일 오후 관공서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를 준다는 여론이 높았던 대구 수성경찰서 앞 녹지공간이 새롭게 단장돼 시민들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수성구청 관계자는"이 녹지공간은 담장 허물기 사업으로 2008년 조성해 14년간 시민들과 함께했지만 시설이 노후화 돼 전통 기와 담장 등으로 개선했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6일 오후 관공서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를 준다는 여론이 높았던 대구 수성경찰서 앞 녹지공간이 새롭게 단장돼 시민들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수성구청 관계자는"이 녹지공간은 담장 허물기 사업으로 2008년 조성해 14년간 시민들과 함께했지만 시설이 노후화 돼 전통 기와 담장 등으로 개선했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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