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병원 방화 추정 화재 "40대 환자 현행범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재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화재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23일 저녁 대구 한 병원에서 40대 환자 방화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7분쯤 대구 달서구 소재 한 9층 건물의 7층에 있는 병원에서 40대 A씨가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화재 발생 당시 환자 등 60여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한 2명 중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병원 직원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보고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