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영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2년 경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2022년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10월 23일 경북도민의 날을 기념해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봉사한 도민을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도내 에서 총 41명이 선정됐다.
김 위원장은 2018년 울진군발전연합회 회장 재임 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자세로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나선 인물이다.
2019년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로 취임한 후 지금까지 울진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 지역민 여론을 모으고 발전 인프라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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