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25일 매전면 동산1리 마을에서 자원봉사단체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청도행복마을 10호점'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청도군자원봉사센터(소장 홍봉옥)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경북행복마을 51호로 추진됐다.
매전면 중심지인 동산1리는 공공기관과 상가가 있는 마을로 노후 담장 도색 및 벽화 그리기, 마을 정자 도색, 우체통 교체, 방충망 교체, 이미용, 칼갈이 서비스 등 전문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나눔 활동으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재능을 이웃과 나누고자 함께 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동참에 감사드리며, 밝고 정겨워진 분위기에 더욱 살기 좋은 행복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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