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경북본부가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희망 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
한전 경북본부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를 안동 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한다.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는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2005년부터 민간교향악단과 함께 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50인조로 구성된 팝 오케스트라 연주(지휘 지수한)와 함께 뮤지컬 배우 윤지인, 디즈니 가수 이희주 등이 출연해 포카혼타스, 겨울왕국,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유명 뮤지컬 넘버와 영화 OST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곡들을 풍성한 편곡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네이버 예약(안동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을 통해 예매를 하거나, 공연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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