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대구 매천시장 화재 복구 성금 2억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속한 피해 복구 기금 지원

경상북도가 지난 25일 매천시장 화재 피해를 입은 대구지역에 재해복구비 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경북도는 27일 재해구호기금을 이용해 대구시에 2억원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원금은 매천시장의 피해 시설 복구와 상인들의 생계안정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재해구호 광역협력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북도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 2억원 ▷강원 고성 산불 5천만원 ▷여수 수산시장 화재 2천만원 ▷밀양 세종병원 화재 2천만원 지원 등 타 시도의 대형 재해 발생 때마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대구시청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갑작스러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