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니스트 김은옥 독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대구 달서아트센터 와룡홀

피아니스트 김은옥. 매일신문 DB
피아니스트 김은옥. 매일신문 DB

피아니스트 김은옥의 독주회가 8일 오후 7시 30분 대구 달서아트센터 와룡홀에서 열린다.

김은옥은 계명대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맨해튼 음악학교와 뉴저지 럿거스 주립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지금은 대구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연주회 주제는 '열정, 그리고 위안'이다. 그는 이날 베토벤과 리스트의 피아노 솔로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한다. 김은옥은 "고전시대와 낭만시대에 가장 열정적이면서도 위안의 메시지를 피아노 음악으로 표현한 베토벤과 리스트는 서로의 음악과 연주에 많은 영향을 끼친 특별한 사이였다"며 "그들의 열정과 위안의 메시지가 피아노 작품으로 어떻게 해석되고 표현됐는지를 관객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와 '피아노 소나타 23번 열정', 리스트의 '위안 1, 2, 3번'과 '헝가리안 랩소디 2번'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1만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