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 광산 매몰 사고 9일째인 4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이 극적인 생환을 기원하며 천공에 넣을 편지를 작성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봉화군 광산 매몰 사고 10일째인 4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이 극적인 생환을 기원하며 천공에 넣을 편지를 작성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봉화군 광산 매몰 사고 9일째인 4일 오전 구조당국이 고립된 광부들을 위해 천공을 통해 내려보낼 식음료, 의약품, 보온은박담요 등을 낚싯줄에 매달아 놓은 모습.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봉화군 광산 매몰 사고 9일째인 4일 오전 구조당국이 고립된 광부들을 위해 천공을 통해 내려보낼 식음료, 의약품, 보온은박담요 등을 낚싯줄에 매달아 놓은 모습.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봉화군 광산 매몰 사고 9일째인 4일 오전 구조당국이 고립된 광부들을 위해 천공을 통해 내려보낼 식음료, 의약품, 보온은박담요 등을 낚싯줄에 매달아 놓은 모습.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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