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늘체한의원,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희망풍차 나눔한의원’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4일 하늘체한의원 대구점(원장 이강열)이 대한적십자사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희망풍차 나눔한의원' 캠페인에 참여해 월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강열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사회적 공헌을 위해 노력하며 특히 한의원 소재지인 대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5년 넘게 적십자사의 나눔 활동에 동참해왔다"며 "희망풍차 나눔한의원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한의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풍차 나눔한의원'은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 등을 위해 사용된다.참여를 원하는 병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