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630년 11월 15일 천문학자 케플러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행성 운동의 3법칙으로 유명한 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가 길에서 급사했다. 향년 59세. 케플러는 신학을 전공했으나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감화돼 천문학으로 전향했다. 3법칙은 첫째 타원 궤도의 법칙, 둘째 면적 속도 일정의 법칙, 셋째 조화의 법칙이 그것이다. 이 발견으로 천문학은 비로소 점성술과 다른 체계를 갖추었고 특히 3번째 법칙은 아이작 뉴튼의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완성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