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의회가 17일 제262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14일까지 28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 기간 중 17일부터 25일까지 집행부의 업무현황 및 사업 추진실태를 파악해 잘못된 점을 시정하고 대안을 찾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집행기관에 편성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됐는지를 점검해 우리 군민의 삶이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정례회 일정 동안 동료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