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와 포스텍은 17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구미강소특구, 포항강소특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금오공대·포항공대 사업화 유망기술 공동설명회 및 상담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금오공대와 포스텍이 보유한 사업화 유망기술 발표하고, 기업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금오공대는 ▷컴퓨터 비전 실용 S/W 기술, 블록체인 기반 응용기술 ▷드론을 활용한 도로 균열 감지 및 블랙 아이스 모니터링 기술 등 IT, 스마트시티, 바이오, 환경 등 유망 우수 기술 9건을 발표하고 기업들과 밀도 있는 상담을 했다.
특히 이날 금오공대가 보유한 바이오 및 S/W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이 진행되는 성과를 낳았다.
권오형 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구미·포항 지역의 산업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유망 기술 이전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