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원 "ICBM 발사 현장의 김정은 딸, 둘째 딸 김주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지난 1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신형의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7형을 시험 발사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이날 추가로 공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꼭 닮은 딸. 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1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신형의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7형을 시험 발사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이날 추가로 공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꼭 닮은 딸.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현장에 대동한 딸이 둘째 딸인 김주애로 파악됐다.

김규현 국정원장은 22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북한이) ICBM 발사할 때 (김 위원장과) 같이 온 딸은 둘째 딸 김주애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유상범 국민의힘 간사가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이들 부부의 딸이 ICBM 발사 과정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이 딸과 함께 발사 현장에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딸은 김 위원장 부부를 쏙 빼닮은 모습이었다.

리 여사는 2010년과 2013년, 2017년에 자녀를 출산했고, 첫째는 아들, 둘째는 이번에 공개된 '김주애'로 추정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