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노마드, 전주시 주관 ‘제2회 골목상권 드림축제’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2회 골목상권 드림축제 홍보 포스터
사진: 제2회 골목상권 드림축제 홍보 포스터

디노마드는 전주시가 주관하는 '제2회 골목상권 드림축제'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제2회 골목상권 드림축제는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 간 전주시 주요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상권은 객리단길, 공구거리, 송천동, 평화동, 혁신동 등 총 6개소다.

이번 축제는 상권 특색에 맞는 부대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로 꾸려진다. 디노마드는 할인행사는 물론 벼룩시장, 먹거리 장터, 문화예술 공연, 체험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각 골목의 특색을 담은 상권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디노마드는 골목상권의 개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공연 · 체험프로그램 ·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한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만드는 축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골목상권 협의체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축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한 홍보도 진행된다.

디노마드 콘텐츠본부의 한희주 파트장은 "전주 지역의 로컬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전주 골목상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로 운영할 것"이라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로컬 축제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