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뱅크, '제41회 구미CEO포럼' 개최…인구 변화 속 지역 산업 대응 모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뱅크(아이엠뱅크·은행장 강정훈)는 18일 오전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제41회 구미CEO포럼'을 개최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와 iM뱅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지역 경제인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제조업계 대표, 오피니언 리더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해 '인구 변화 속 지역 산업 대응 모색'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의 강연은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전영수 교수가 연사로 나서 '인구위기와 대응전략–인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전 교수는 강연에서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가 노동시장과 지역 경제, 산업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인구 감소 시대에 기업과 지역이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구미CEO포럼은 단순한 강연의 자리를 넘어 지역 기업과 기관이 함께
산업 환경을 공유하고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iM뱅크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