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소방서(서장 도기열)는 대구 동구 신세계백화점에 '2022년도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 최우수상' 현판을 부착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주최·주관했다. 우수 소방계획서를 발굴 및 공유하고,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한 대회로 지난달 처음 개최됐다.
앞서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각 시도 소방안전본부 예선을 거쳤다. 이후 소방계획서의 주요내용, 우수사례, 소방계획 이행방법 등에 대한 중앙 심사를 거쳐 특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도기열 동부소방서장은 "대형 다중이용시설 특성에 맞게 소방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으로 좋은 성과를 냈다. 다가오는 연말연시에도 지금처럼 소방안전관리에 힘써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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