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학(54) 신임 해군항공사령관(소장)은 8일 "과학기술군과 국방혁신 4.0을 통해 항공 중심의 유·무인 복합체계를 선도하고 해군의 핵심전력으로서 항공사령부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행복한 군인이 최고의 전투력을 발휘한다는 말처럼 구성원 모두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복한 부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군사관학교 45기로 임관한 그는 문무대왕함장, 주일본국방무관, 1함대사령관, 해본 인사참모부장 등 해군의 해·육상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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