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배민)이 3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에 성공했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CCM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심사하는 제도다. 인증 기간은 2년이다.
이번 CCM 인증 심사에서 우아한형제들은 고객, 배달원, 외식업 자영업자 중심 운영 정책을 꾸려왔다고 평가받았다.
노명훈 우아한형제들 고객서비스실장은 "배민을 이용하는 고객, 식당 사장님, 라이더 모두가 불편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정책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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