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서 골프장 클럽하우스 공사중 60대 추락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마린CC 클럽하우스 공사 중 1명 추락

울진마린CC. 매일신문DB
울진마린CC. 매일신문DB

17일 오후 1시 32분쯤 경북 울진군 매화면에 있는 골프장에서 60대 A씨가 떨어져 크게 다쳤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골프장 클럽하우스 공사 현장 3층에서 사람이 떨어져 바닥에 엎드려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상이다. A씨는 클럽하우스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로 8m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쿵'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