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설공단, 우수 성과 내며 최고의 공기업 자리매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잇따른 수상으로 위상 높여...부서 단위의 성과도 빛나

경북 구미시설공단은 지난 15일 열린
경북 구미시설공단은 지난 15일 열린 '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에서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구미시설공단 제공

경북 구미시설공단은 올해 정부 및 주요 기관 등이 주최한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경영성과를 내며 대내외적으로 위상을 드높였다.

구미시설공단은 지난 15일 기획재정부와 조달청이 주최한 '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에서 공공조달수요를 활용해 적극적·혁신적 조달행정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부총리(기획재정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앞서 7월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단체 부문에서 전국 공단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설립 이래 최초로 2년 연속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지난 4월 발표한 고객만족도조사 결과에서도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고득점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지방공단 중 유일하게 2022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우수상'을 수상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장려상'을 받았다.

부서 단위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빛났다. 공단이 운영하는 구미하수처리장은 미국 환경자원학회로부터 수질 분야 국제 숙련도 시험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인정 받았고, 구미봉곡도서관과 에코누리탄소제로교육관은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다방면에 걸친 연이은 수상을 통해 공단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며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하고, 지속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혁신 가치를 내재화해 시민이 행복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설공단 전경. 구미시설공단 제공
구미시설공단 전경. 구미시설공단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