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현혈증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헌혈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지난 20일 빗썸 본사 앞 정차된 헌혈차에서 진행됐다. 빗썸은 지난 5월부터 헌혈증 나눔 행사를 매 분기마다 시행하고 있다.
빗썸은 헌혈 참여 의사가 있는 100여명의 임직원들을 사전 모집했으며, 헌혈을 하고 싶지만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은 소지하고 있던 헌혈증을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빗썸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도 맺었다.
빗썸은 업무협약으로 매 분기마다 헌혈을 정례화하고,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빗썸 관계자는 "협약식을 시작으로 빗썸의 헌혈 활동을 고객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