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역협의회 예천위원회, 예천군에 1천100만 상당 쌀과 라면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내 아동센터, 드림스타트, 법무보호복지공단 등 전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역협의회 예천위원회가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경북 예천군청을 방문해 1천1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예천군 제공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역협의회 예천위원회가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경북 예천군청을 방문해 1천1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예천군 제공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역협의회 예천위원회가 지난 20일 경북 예천군청을 방문해 1천1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탁했다.

청소년범죄예방 예천위원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가정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기탁품을 마련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자라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예천위원회에 감사드리고 기탁 물품은 지역 내 아동센터, 드림스타트, 법무보호복지공단 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