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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023년 1~3월 매일춘추 필진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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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소프라노
김나영 소프라노
배원 첼리스트
배원 첼리스트
윤영 수필가(미니픽션작가)
윤영 수필가(미니픽션작가)
이위발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
이위발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
차홍길 아양아트센터 전시기획팀 주임
차홍길 아양아트센터 전시기획팀 주임

계묘년(癸卯年) 새해, 매일춘추 필진이 바뀝니다. 매일춘추는 문화예술계 전문 직업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와 그들이 바라보는 시대상, 고민, 생각을 함께 나누는 칼럼입니다.

다섯명의 필진은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자신의 요일에 독자와 만납니다.

월요일은 김나영 소프라노가 한 주의 시작을 엽니다. 화요일은 배원 첼리스트가, 수요일은 윤영 수필가(미니픽션작가)가 글을 전합니다.

이어 목요일은 이위발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이, 금요일은 차홍길 아양아트센터 전시기획팀 주임이 다양한 일상의 얘기를 들려줍니다.

새롭고 참신한 시각들로 채워질 매일춘추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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