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교관 ㈜위니텍 대표,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교관 ㈜위니텍 대표는 지난달 29일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천만 원을 (재)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추 대표는 "이 장학금이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추교관 대표는 2016년에 장학금 1천만 원을, 2021년에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평소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김대권 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