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서중호(대구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아진산업 대표가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서중호 대표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8년간 대구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직을 역임하며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장애인체육 저변확대, 장애인체육 인식개선, 홍보 및 후원활동에 크게 기여했다.
서 대표는 "장애인체육은 여전히 많은 홍보와 범국민적인 관심이 필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대구시민의 일원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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