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수성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시민조력자에 감사장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 상동지구대는 보이스피싱 의심 현장을 신고, 송금책을 검거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시민 A씨(사진 가운데)에게 감사장 및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대구 수성구 두산동 한 빌라 주차장에서 현금다발이 건네지는 것을 보고 112에 신고, 현금 3천만원을 챙긴 보이스피싱 송금책을 경찰이 검거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권정관 상동지구대장은 "신속히 112에 신고를 해 큰 피해를 예방하고 범인 검거를 도와주신 시민조력자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