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민우 달서구의원, 청소년 선정 '청소년 희망대상' 수상

학교 밖 청소년 관련 조례 개정 공로

서민우 달서구의원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서민우 달서구의원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서민우 달서구의원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서민우 달서구의원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의회 서민우 의원(국민의힘·죽전동·장기동·용산1·2동)이 지난달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청소년희망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청소년희망대상'은 청소년의 교육 및 복지 증진 등 청소년의 전반적인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 조례, 법률, 정책을 펼친 국회의원, 기초·광역의원 및 단체장에 주어진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서민우 의원은 소외돼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 이들에 대한 공정한 기회 부여와 지역 우수인재 발굴 육성 및 교육여건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달서구 내 학교 밖 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받지 않고 장학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밖에도 개구리소년 추모비 이전 촉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및 명장을 꿈꾸는 청소년 간담회, 토론회 개최 등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서 의원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구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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