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한 한국수자원공사…물기업 14개사와 혁신 기술 선보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자원공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가한다. CES 2023 한국수자원공사 전시관 모습. 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국내 물기업을 이끌고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가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는 매년 약 10만 명 이상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중 하나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CES에서 디지털 트윈기반 유역물관리 등 혁신 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혁신성을 인정받는 국내 물기업들과 전시관을 꾸민다.

물과 에너지, 도시 등 분야별로 나뉜 국내 물기업들은 혁신형 신기술과 신제품을 전시하는 유레카 파크관에 위치한다.

수자원공사의 전시관은 '물-에너지-도시, 넥서스'를 테마로, 수질 및 실내 공기질 IoT 모니터링 솔루션부터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서비스 3D 플랫폼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안정호 그린인프라부문 이사는 "CES 2023 참가를 통해 물종합 플랫폼 기업인 수자원공사와 국내 물기업들이 개발한 혁신 기술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됐다"라며 "혁신 기술을 보유한 물분야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