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호 구미시장, 구미 방위산업체 결집에 총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국가산단 내 한화시스템 방문해 임직원과 간담회 가져

김장호(가운데) 구미시장이 6일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한화시스템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가운데) 구미시장이 6일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한화시스템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정부의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사업 유치에 총력을 쏟는 가운데 김장호 구미시장은 6일 구미국가산단 내 대표 방위산업체 한화시스템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기업애로를 들었다.

한화시스템은 지상·해양·항공·우주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해 초 아랍에미리트에 천궁-Ⅱ 다기능 레이다 1조3천억원을 수출계약하며 국내 방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수출을 달성했다.

또 지난해 구미시와 구미사업장에 2천억원을 신규 투자한다는 내용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기택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장은 지난해 10월 창립한 '구미 방위산업 기업협의회' 공동회장을 맡아 방위산업 네트워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을 반드시 구미로 유치해 구미산단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 앞으로도 기업을 꾸준히 찾아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장호(오른쪽) 구미시장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한화시스템에서 생산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오른쪽) 구미시장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한화시스템에서 생산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구미시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