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챔피언스 오브 토너먼트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한 김주형(21)이 세계 랭킹을 한 계단 끌어올려 14위에 자리했다. 개인 최고 순위다.
9일(현지시간) 발표된 이번 주 남자 골프 세계 랭킹을 보면 김주형은 지난주 15위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김주형에 이어 임성재(25)가 19위를 유지했고, 이경훈(32)은 38위에서 36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여전히 1위를 지켰고,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위다.
셰플러는 센트리 챔피언스 오브 토너먼트에서 공동 3위 이상의 성적을 냈더라면 1위가 될 수 있었으나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치면서 1위 탈환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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