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 동구 신서혁신도시에 위치한 신지 연못에서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무리지어 물살을 가르고 있다. 해마다 이맘때 쯤 월동 중인 큰고니 무리를 볼 수 있는 안심습지로부터 5km 가량 떨어진 이곳에서도 큰고니 50여 마리가 목격돼 눈길을 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1일 대구 동구 신서혁신도시에 위치한 신지 연못에서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무리지어 물살을 가르고 있다. 해마다 이맘때 쯤 월동 중인 큰고니 무리를 볼 수 있는 안심습지로부터 5km 가량 떨어진 이곳에서도 큰고니 50여 마리가 목격돼 눈길을 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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