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전봉근(사진)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1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 마이스협회가 주관한 제2회 한국장애인마이스인 대상을 수상했다.
전 의원은 경산시 곰두리봉사회장으로 장애인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시의원 연구단체인 '밝은미래' 대표의원으로 경산시 영유아·장애인·다문화 가족을 위한 의정활동과 마이스(MICE) 4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전봉근 의원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더 정진하라는 의미에서 이 상을 준 것 같아 책임감이 크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편견없는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