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 36분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산촌리의 한 야산 중턱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소방인력 22명, 시청직원 45명 등 총 69명의 인원이 현장에 투입됐으며 소방차량 10대와 헬기 1대도 함께 투입됐다.
소방인력, 시청직원 등 69명 현장투입…헬기 1대도 투입돼
12일 오후 1시 36분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산촌리의 한 야산 중턱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소방인력 22명, 시청직원 45명 등 총 69명의 인원이 현장에 투입됐으며 소방차량 10대와 헬기 1대도 함께 투입됐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내 나라가 어찌 이렇게 흘러가는가…나라 시스템 무너져"
[단독] 공정위, 조국 딸에 전자상거래법 위반 과태료 부과
부친상 당한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서영교 '법적 조치' 시사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발탁… 李대통령 6개 부처 개각
李대통령 지지율 결국 38.9%…7주 연속 하락, 취임 후 첫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