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대상 학생은 1만9천447명으로 파악됐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3일 지역 초등학교 227곳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했다.
올해 취학대상 아동은 전년 보다 847명 줄어든 1만9천447명으로, 이 가운데 1만8천39명(93%)이 예비소집에 참석했다.
저출산 여파로 최근 3년(2021~2023년)간 대구의 취학대상 아동 수는 2만326명→2만294명→1만9천477명으로 줄고 있다.
올해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아동은 1천358명이었다.
시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참석 아동의 보호자에게 개별 연락을 진행한 결과 다행히 소재파악이 안 되는 아동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모든 취학대상 아동들이 새로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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