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육회는 새해를 맞이해 13일 경북체육회 회의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하영 경북체육회장, 이묵 사무처장을 비롯해 직장운동경기부 18개팀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수단은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및 각종 규모대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수성적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어 정보공유 및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 인권친화적 스포츠 환경 문화 조성, 사회공헌활동 실시, 직장운동경기부협의회 구성 및 근로자대표 선정 계획, 투명한 행정업무처리 등 직장운동경기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영 경북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도 지도와 훈련에 열심히 임해 지난해 전국체전 및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어준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도 경북 대표 선수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경북을 넘어 한국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