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삼윤(66) 신임 창녕문화원장은 "창녕문화원의 새로운 운영기조를 '법고창신(法古創新)'으로 정했다"며 "화합과 역량, 내실과 개성을 부각하는 방향으로 문화원을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원장은 1977년 창녕군 공무원으로 첫 발을 내디딘 후 2015년 창녕군 주민복지지원실장(서기관)으로 명예퇴직할 때까지 38년간 공직에 몸을 담았다.
한 원장은 공직기간 동안 녹조근정훈장을 비롯해 국무총리, 장관, 경상남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 지난 6일에는 이준범(시인)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황우문화상을 받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