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0일까지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향응수수 행위를 미리 차단하고,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진행된다.
8개 점검반(16명)이 ▷무단 지각·조퇴, 근무지 이탈 등 복무 실태 ▷금품·향응수수 행위 ▷행동강령 이행 실태 ▷시설 보안과 비상연락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도형 대구시교육청 감사관은 "설 명절을 맞아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비위 행위를 우선적으로 차단하고 업무에 집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감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