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야산 주택에서 불…70대 남성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낙동면 화산리 주택 화재 진압 장면. 경북소방본부 제공
상주 낙동면 화산리 주택 화재 진압 장면.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상주시 낙동면 화산리 한 야산 기슭에 있는 작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홀로 있던 7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20일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7분쯤 해당 위치에 있는 주택이 불이나 무너지면서 연기가 나고 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인력에 의해 1시간여만에 완전 진화 됐지만 7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되고 주택(99㎡)과 가재도구 등이 전소돼 1천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경북을 '첨단산업 수도'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지역 ...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 언급으로 급락하며, 장중 120달러에 육박했던 가격이 80달러대로 떨어졌...
경북 성주에 배치된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발사대 6대가 이례적으로 기지 밖으로 반출되었으며, 일부는 중동으로 ...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강화하며 방공무기를 중동으로 재배치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은 강력한 반격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 국방부에 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